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은 무엇일까요?바로 '콜드 이메일(Cold Email)'입니다. 일면식도 없는 잠재 고객에게 우리 제품의 가치를 알리고 미팅을 끌어내는 일은 베테랑 영업사원에게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Inbox(수신함)에서 살아남는 '전략적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저도 영업을 하면서 콜드 이메일의 중요성을 느껴서 아래와 같은 전략들을 담아서 어필하니 분명히 효과적임을 느꼈던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스팸 메일 사이에서 담당자의 클릭을 유도하고,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되는 기술 영업용 콜드 이메일 작성법을 심도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1. 제목(Subject Line) > '1초의 승부사' 담당자는 제목만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