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2

[비즈니스 영어] 미팅의 마침표를 찍는 기술

Action Items 와 Wrap-up 의 정석 회의는 단순히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회의가 끝난 후,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가 명확히 정리되어야 비로소 그 회의는 '성공적인 결과물' 을 도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회의 때마다 담당자별로 언제까지 일을 마무리 할 것인지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일정 관리를 해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많은 실무자가 회의를 끝낼 때 "Thank you, see you later" 정도로만 마무리합니다. 하지만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회의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책임 소재와 기한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하는 '정리 단계(Wrap-up)'가 필수적입니다. 오늘은 미팅을 프로페셔널하게 마무리하고 업무 실행력을 높이..

영어 회화 2026.05.25

[비즈니스 영어] 글로벌 기술 영업의 시작, '답장률을 높이는' 콜드 이메일 작성 전략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은 무엇일까요?바로 '콜드 이메일(Cold Email)'입니다. 일면식도 없는 잠재 고객에게 우리 제품의 가치를 알리고 미팅을 끌어내는 일은 베테랑 영업사원에게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Inbox(수신함)에서 살아남는 '전략적 비즈니스 영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저도 영업을 하면서 콜드 이메일의 중요성을 느껴서 아래와 같은 전략들을 담아서 어필하니 분명히 효과적임을 느꼈던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스팸 메일 사이에서 담당자의 클릭을 유도하고, 실제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되는 기술 영업용 콜드 이메일 작성법을 심도 있게 다뤄보겠습니다. 1. 제목(Subject Line) > '1초의 승부사' 담당자는 제목만 보고 ..

영어 회화 2026.05.16